광주광역시 동구·서구,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 선정
보건복지부 공모 최종 선정, 2023년까지 17억4천만 원 지원..주민 편의·생활시설 구축, 생활돌봄 프로그램 등 추진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0-08-30 10:06:56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사회보장 특별지원구역’에 동구와 서구가 선정돼 2023년까지 17억4000만원을 지원받는다고 밝혔다.
| ▲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 동구는 도심공동화, 노령화가 심화된 지역인 산수1동과 계림1동 일대를 중심으로 ‘동구 산계마을 사랑채 중심 마을복지 활성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5개 권역에 마을 사랑채를 설치해 마을 중심 공동체를 기반으로 마을 문제를 주민스스로 해결 할 수 있도록 복지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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