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보건소와 7개 병원‘컨테이너 선별진료소’설치
냉난방기 등 시설 확충으로 의료진 근무환경 개선 기대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6 13:56:10
[진주=최성일 기자]
| 컨테이너 선별진료소 설치 사진 진주시는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운영하고 있는 진주시보건소와 7개 병원(경상대·고려·제일·한일·복음·반도·세란병원)에 냉난방을 겸비한‘컨테이너 선별진료소’를 설치완료 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해외입국자 및 등교 학생 증가에 따른 검사 수요가 확대되는 상황에서 선별진료소 시설 개선을 통해 의료진의 근무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 글로브월 및 이동형 워크스루 등 안전하고 신속한 검사가 가능한 시설을 구축하고, 집단감염 방지를 위한 다중이용시설 점검을 이어나가는 등 코로나19 장기화에 적극 대응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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