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프랜차이즈 ‘부어치킨 안산와동점’ 오픈

이승준 기자

| 2021-05-27 10:10:13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치킨프랜차이즈 부어치킨이 안산와동점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엄선한 재료를 깨끗하게 조리하는 부어치킨 안산와동점은 안산 내 두번째 부어치킨 매장으로, 홀 영업 및 배달 영업을 통해 지역주민들에게 맛있는 치킨과 최근 런칭한 버거메뉴를 제공할 예정이다. 

부어치킨 안산와동점은 본래 분식집을 운영하고 있던 점주가 업종변경창업 지원 혜택을 통해 오픈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어치킨 안산와동점 점주는 “본래 직영점의 점장으로 근무하려 했으나 기초과정 교육을 받으며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 같다는 판단을 하게 되어 직접 가맹계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젊은 층이 좋아하는 맛과 분위기, 부담 없는 가격을 자랑하는 부어치킨을 통해 새로운 목표를 새우고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부어치킨은 지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가맹점을 위해 원료육 가격 인하 및 방역 지원책 등을 마련하여 ‘착한프랜차이즈’로 선정되기도 했다. 

브랜드 BI를 대대적으로 바꾸고 모델 송해나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였으며, 가맹비 한시적 면제, 보증금 만기 시 환급 등 다양한 창업혜택을 제공하며 소자본 치킨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신규 창업에 대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최근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