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오더 권성택 대표, 한국휴머노이드사업협동조합 부이사장으로 취임

이승준 기자

| 2021-08-04 10:10:10

사진 : 왼쪽부터 자임 박준상 대표, 구도로통닭 김태균 대표, 티오더 권성택 대표, 한국휴머노이드사업협동조합 최선 이사장 등

 

[시민일보 = 이승준 기자]티오더 권성택 대표가 지난 7월 30일 로봇을 활용한 서비스 교육을 이끄는 한국휴머노이드사업협동조합(이하 휴머노이드조합) 부이사장으로 취임했다.


휴머노이드조합은 청년창업허브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능형 로봇 관련 교육과 창업 지원 등 4차산업시대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로봇과 인간이 하나되는 공간 추구, 청년들의 꿈이 현실이 되는 공간, 관계 기업의 역량 및 산·학·연 역량을 조직화해 창업(Start up) 및 혁신성장기업(Scale up)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Humanoid 라운지 운영, 교육 사업, 창업지원 사업을 운영 중이다.

특히 로봇과 AI 융합의 인력 양성을 위한 ‘휴머노이드 개발 역량을 갖춘 인재 육성’과 ‘G밸리 입주기업을 뒷받침하는 글로벌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권성택 대표는 “이번 휴머노이드조합 부이사장 취임으로 미래를 위한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이 세계적인 산업역군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이와함께 새로운 공간에서 더 큰 비전을 실현시켜 나가며 티오더가 꿈꿔온 진정한 차세대 테크 기업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태블릿메뉴판 주문형 플랫폼 티오더는 태블릿메뉴판 사업뿐만 아니라 기업들의 연동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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