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박물관 제7회 특별기획전
<백암리절터, 마음 비추는 법등만 남아> 개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2 15:34:41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박물관은 2020년 10월 1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제7회 특별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백암리절터, 마음 비추는 법등만 남아>라는 제목으로 지금은 퇴락하여 절터만 남아 있지만 통일신라시대 합천의 대표적인 사찰의 하나로 조선시대 전반기까지 사세를 유지했던 백암리절터 발굴조사 성과를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 합천박물관에서는 이번 특별기획전을 통해 경남의 어느 지역보다 통일신라시대 큰 사찰이 많았던 찬란한 합천의 불교문화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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