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 진주국화작품전시회는 소규모 분산 전시회
코로나19 감염 예방차원... 10월 31일부터 시청 앞 등 10여개 장소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05 13:21:23
[진주=최성일 기자]
| 진주시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올해 진주국화작품전시회를 취소하기로 결정하고 행사를 기다려온 관람객들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소규모 분산배치로 전시를 대체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관람객 다수가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노년층 등 코로나 고위험군이 많아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으로, 올해는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여유롭고 안전하게 전시를 즐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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