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수제두부 체인점 ‘두만사’, 1인 자동화 설비시스템 적용
이승준
| 2021-05-03 10:26:14
이 가운데 수제두부 전문점인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두만사)’은 어려운 코로나 시국에도 올해에만 23개 이상의 가맹점 확보를 했다고 밝혔다. ‘두부 기계 제작’이라는 브랜드 차별화와 두부라는 사계절 아이템으로 고객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주)공존컴퍼니’의 브랜드 ‘두부를 만드는 사람들(두만사)’은 매장에서 1인 시스템으로 두부를 직접 만든다. 1인 자동화 설비시스템으로 차별화를 이뤘을 뿐만 아니라 콩물, 순두부 등의 메뉴로 공장 제품이 아닌 수제두부를 선보인다.
가맹 문의, 창업자금 지원, 사전 상권 분석, 본사 방문상담 신청 등은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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