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2020년 민주평통 경남 2권역 자문위원 연수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08 16:49:30
[거창=이영수 기자]
| 민주평통 경남 2권역 자문위원 연수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회장 신승열)는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경남 2권역 11개 시군 협의회 자문위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경남 2권역 자문위원 연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거창전통예술공연단 ‘타혼’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이사장의 ‘개성공단과 한반도 평화경제’를 주제로 한 통일강연, 김훈규 거창군 교류협력분과 위원장의 통일퀴즈, 민주평통 중앙사무처 안미영 담당관의 현장 밀착형 정책건의 및 자문위원들의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연수에 참가한 민주평통 경남 2권역은 거창군을 비롯한 진주시, 통영시, 사천시, 거제시, 고성군, 남해군, 하동군, 산청군, 함양군, 합천군 등 11개 시군 협의회 543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