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기억채움마을 현판식 개최
더불어 함께하는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만들어 갑시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15 15:27:43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은 공모를 통하여 2019년 2개 마을에 이어 2020년 기억채움마을로 4개 마을(청덕면 소례마을, 쌍책면 관수마을, 대양면 백암마을, 봉산면 상현마을)을 선정하고 지난 8일, 9일, 10일, 14일 총 4일에 걸쳐 지역주민과 면사무소, 기타 관련기관에서 참석한 가운데 기억채움마을 현판식을 개최하였음을 알렸다. 운영위원회 및 현판식을 시작으로 기억채움마을의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 전수조사,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 안전 환경 조성, 노인 친화적 환경개선사업, 치매안전망 구축 등 치매관리 통합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합천군 치매안심 부센터장 이판순 계장은 “기억채움마을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도와줄 것이며, 치매환자가 주민과 어울러 함께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되는 사업이다.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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