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시설 재정비
비접촉 검사로 안전성 높이고, 더위 줄이는 워킹스루 방식 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10 19:32:55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는 무더위 속 현장 최일선에서 힘겹게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근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검체채취 선별의료기관(양산부산대학교병원, 베데스다병원)의 근무환경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위기극복을 위해 조금 더 힘을 내달라”며 “선별진료소의 워킹스루 방식 운영은 의료진들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으로 지속적인 환경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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