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세계 최초 알러지 저감 오프리 밀 선보여
기능성 밀(오프리) 가공품 시식·평가회 결과, 호평!
장수영 기자
jsy@siminilbo.co.kr | 2020-11-17 14:59:33
[영광=장수영 기자]
| 영광군제공영광군은 관내 농협, 가공업체, 농업인학습단체, 청년농업인, 관련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기술센터에서 기능성 밀(오프리) 홍보 시식·평가회를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식‧평가회를 시작으로 기능성 오프리 밀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관내 재배·생산과 유통·판매까지 연계하여 전국적으로 오프리 밀의 부가가치 증진 및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프리 밀은 농촌진흥청에서 국내 특허(제10-1983446호, 2019. 5. 22.)와 국제 특허(미국, 유럽) 등록을 받았고, 주요특성으로는 ▲ 도복 강, 수발아 중도저항성임 ▲ 글루텐 불내성 경감용 ▲ 밀 알러지원결손(오메가-5 글리아딘 등) ▲ 밀 알러지 저감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