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격업체 대상 공개 추첨, 2곳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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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급식지원센터 학부모 모니터단 실습 자료사진 / 광주광역시 남구청 제공 |
모집 신청서 접수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남구는 공개 모집을 통해 관내 소재 업체 1곳과 광주광역시 소재 사업체 1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참가 자격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신고를 끝마친 업체로, 나라장터(G2B) 및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e-AT 시스템 등을 통해 식재료 공급 계약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또 물류 차량을 4대 이상 운영이 가능한 업체이다.
다만 최근 3년 간 2개 학교 이상에서 공급 문제로 식자재 납품을 중단한 개인 또는 업체는 참여할 수 없다.
남구는 신청서 접수와 함께 서류 심사 및 현장 실사를 진행한 뒤 오는 23일 적격업체를 모두 모아 놓고 공개 추첨을 통해 최종 공급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참여 조건 및 공급업체 선정 방법 등 기타 세부 사항은 남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면 된다.
남구 관계자는 “친환경 식재료 공급업체 선정은 우리 아이들의 건강과 밀접한 연관이 있기 때문에 엄격한 심사 잣대가 적용될 것이다”면서 “우수 공급업체를 선정해 고품격 학교급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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