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근제 함안군수, 칠원영동병원 의료진 격려방문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5-07 11:27:29
[함안=최성일 기자]
조근제 함안군수는 관계공무원과 함께 지난 6일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 칠원영동병원 의료진들을 방문해 위문하고 격려했다.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감사 캠페인의 하나로 추진된 이날 방문에서 조 군수는 박문수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에게 과일과 카네이션 꽃바구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조 군수는 함안군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공중보건의들을 만나 감사메시지를 전하고 의료진들을 응원했다.
한편, 칠원영동병원은 지난 1월 24일부터 선별진료 의료기관으로 선정돼 120명의 코로나 의심증상자를 검사했고 10개 진료과목으로 61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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