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면 새마을협의회 사랑의집 고치기 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5 10:41:33
[합천=이영수 기자]
| 경남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회장 한망천)의 회원 10여명이 4일 오전 8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집 고치기 활동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현장에는 강신미 삼가면장도 참여해 더운 날씨에 봉사활동을 하는 참가 회원들을 격려했으며, 평소 더불어 사는 마을 만들기에 앞장서 준 점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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