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청소년 디저트 만들기로 진로개발
청소년수련관 초등생 대상 요리교실 개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30 12:16:23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 청소년들의 진로개발 프로그램 중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만들기 교실 ‘달고나’가 개강했다. 군청소년수련관은 체험과학, 도자기 공예, 볼링과 탁구, 뮤지컬,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청소년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수련관 관계자는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청소년들이 즐거워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했을 때가 가장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끊임없이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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