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제30대 거창부군수 취임
보다 낮은 자세로 지역 주민들과 소통
직원들과 동고동락하며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01 11:42:1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제30대 부군수에 최영호 경상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 재난대응과장이 취임했다고 1일 밝혔다. “구인모 군수님을 잘 보필하고 730여 공직자와 동고동락하면서 주어진 임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최영호 신임 부군수는 경남 의령군이 고향으로, 1990년 5월 의령군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후 요직 부서를 두루 거쳤으며, 2001년부터 행정자치부에서 자치행정분야의 전문가로 명성을 쌓았고, 2018년 1월 경상남도로 전입하여 지역공동체과, 사회적경제과, 재난대응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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