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오지마을 대상 농기계 순회수리 본격가동
수리 시 무상부품 공제금액, 1만원→ 3만원 인상
농번기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철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18 16:42:02
[거창=이영수 기자]
거창군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인의 편의를 위해 이달부터 ‘2020년도 농업기계 순회수리교육’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코로나 19로 여파로 그간 추진하지 못했던 2020년 농기계 순회수리 교육 및 안전교육을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수요일, 1회 운영하게 되며,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25개 오지마을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아울러 올해는 수리 시 무상부품 공제금액을 1만원에서 3만원까지 인상하여 농가의 실질적인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하고 영농철 인력부족 해소와 농업기계화율 제고에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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