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LX 한국국토정보공사 최첨단 측량업무시스템 기증 대상 학교에 2개교 선정
김해건설공고, 진주기계공고에 2억원 상당 소프트웨어 기증받아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23 16:55:13
[창원=최성일 기자]
|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LX 한국국토정보공사로부터 기증받은 최첨단 측량업무 S/W 기증 대상학교로 김해건설공고와 진주기계공고를 최종 선정하여 지난 17일과 22일 각각 기증협약식을 진행하였다. 학교는 지적 및 공간 정보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됨에 따라 LX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산학협력체계를 강화해 취업 확대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정홍균 창의인재과장은“이번 LX 한국국토정보공사의 기증을 계기로 공사 등의 유관기관과 산학협력체제를 더욱 발전시키고, 기증된 프로그램과 관련한 시설 등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으로 현장 맞춤형 실무인재를 양성하는 전국 최고의 측량관련학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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