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코로나19 이기는 외식 에티켓 실천 캠페인 실시
마주보지 않기, W자로 앉기, 간격 띄워 앉기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8 11:40:47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은 지난 18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남지회 합천군지부와 함께 코로나19 전파 및 확산 방지를 위해 합천읍 왕후시장 일대에서 코로나19 이기는 외식 에티켓 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정부의 생활방역 중심의 음식문화개선 세부수칙을 보면 음식점은 ▲ 개인접시와 국자, 집게 등 제공 ▲ 영업장 종사자 마스크 착용 ▲ 탁자간격 1M이상 조정 ▲손님 대기 시 바닥에 1M간격 표시 ▲ 매일 1회 이상 소독 또는 환기 실시 등을 지켜야 한다. 이용자 또한 ▲ 개인접시 덜어 먹기 ▲ 간격 띄워 앉기 ▲ 머무르는 시간 최소화 ▲ 조용한 분위기에서 식사하기 등의 수칙을 함께 준수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식품위생과 개인위생이 더욱더 중요해진 만큼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기본 생활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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