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수 도의원,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 본회의 통과
양봉산업 육성으로 생태계 유지 등 공익적 가치 상승 유도
양봉농가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으로 농가소득 증대 기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23 11:31:30
[거창=이영수 기자]
경상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김일수(거창2, 무소속)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상남도 양봉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21일 본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은 양봉산업 육성에 대한 도지사의 책무를 규정, 양봉산업 육성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 및 양봉농가이 소득증대와 양봉산업의 진흥을 위한 예산 지원 근거를 마련한 것 등이다.
또한, 김 의원은 “전국 양봉산업에서 경남이 차지하는 비중은 경북에 이어 두 번째일 정도로 높다.”며 “도 내 양봉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및 지원을 통해 양봉농가의 소득증대 및 지역발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