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코로나19 확산 진정세
24일 자가격리 중 추가 확진자 1명 발생
25일 10시 현재 총 48 양성
이달 14일 이후 6,852명 검진
정찬남 기자
jcrso@siminilbo.co.kr | 2021-01-25 15:34:56
[영암=정찬남 기자]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난 24일, 코로나 19 자가 격리자 중 1명이 추가확진판정을 받아 25일 10시 현재, 48명으로 늘었으나 코로나 확산 상황은 진정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주말에도 보건소와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해 총 828건의 검사(23일-760건, 24일-68건)를 실시했다. 이달 14일 이후 총 6,852명에 대한 검사를 실시했다.
한편, 군은 주말을 비롯해 매일 박종필 영암부군수 주재로 코로나 19 상황 관련 대책회의를 실시해 관련 현황 및 대책에 대한 보고 및 점검을 이뤄나가고 있다.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