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 팩트, ‘미래산업 폐기물 처리 도심항공교통 UAM 시장을 주목하라’ 방영 예정
이승준
| 2021-04-30 11:33:19
[시민일보 = 이승준] 4월 30일 (금) 저녁 8시 30분 산업방송 채널i에서 방영되는 <심층이슈 더 팩트>는 ‘탄소중립 시대, 날개 펴는 폐기물 처리 산업과 UAM’이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추세가 된 탄소중립 시대에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두가지 산업에 대해 이야기 나눌 예정이다.
산업방송 채널i <심층이슈 더 팩트>는 홍석우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진행하고 문화평론가 김갑수, 한양대 겸임교수 장희영, 시사평론가 최영일, 정치평론가 장예찬이 출연해 뜨거운 설전을 펼치는 산업이슈 토크쇼다.
홍석우 전 장관은 ESG 경영 중 환경에 초점이 맞춰지며 각종 친환경 산업이 주목받고 있다고 말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양한 친환경 산업 중에서도 폐기물 처리 산업에 관심이 쏠리면서 건설사들이 폐기물 처리 산업에 뛰어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영일 평론가는 이에 인류가 존재하는 한 폐기물 배출은 지속된다고 설명하면서 폐기물 처리 산업의 성장 원인으로 코로나19에 따른 이커머스 성장, 중국의 폐기물 수입 전면 금지, 주택 공급 확대 전망 등을 지적했다.
이어서 김갑수 평론가는 글로벌투자은행 모건스탠리를 인용하며 “UAM 시장은 지난해 70억 달러에 불과했지만 2040년이 되면 1조 4740억 달러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글로벌 기업들의 주도권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도심 교통 모빌리티 시장 상황을 언급했다.
장예찬 평론가는 한화시스템즈의 사례를 들어 “지난 2019년부터 미국 플라잉카 업체 ‘오버에어’와 함께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를 개발 중인데 2025년까지 시범운항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UAM 산업의 성장세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덧붙여 장희영 교수는 “다임러와 지리자동차는 독일 항공기 제작 업체 볼로콥터에 각각 2500만 유로와 5000만 유로를 투자했고, 포르쉐는 보잉과 손잡고 전기 자율주행이 가능한 플라잉카를 2025년 상용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며 세계 각국의 글로벌 회사들이 손잡고 UAM 시장에 뛰어든 상황을 자세히 설명했다.
패널들은 마지막으로 정부가 발표한 K-UAM 로드맵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산업방송 채널i는 대한민국 유일 산업전문 방송채널로 최신 산업정보 및 산업 다큐멘터리,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 각 분야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냄으로써 산업계 주요 정보를 시청자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한다.
<심층이슈 더 팩트> 본 방송은 4월16일(금) 저녁 8시30분 채널i (채널i (KT olleh 165번, SKBtv 281번, LGU+ 238번, LG헬로비전 307번, Btv케이블 153번, 딜라이브 175번, 현대HCN 354번, 아름방송 532번/80-1번, CCS충북방송 197번/77-1번, KCN금강방송 235번, KCTV광주방송 135번, gcs푸른방송 219번, JCN울산중앙방송 157번, 서경방송 311번)에서 시청 가능하며, 채널i 홈페이지를 통한 ‘실시간 방송보기’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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