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산청세계전통의약 엑스포 밑그림 나왔다
기본계획 최종보고회…2023년 9월15일부터 35일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6 14:05:25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이 ‘202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개최를 위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청사진을 제시했다. 군 관계자는 “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들의 최대한 반영한 최종보고서를 바탕으로 국제행사개최 계획서를 작성할 방침”이라며 “이후 경남도와 함께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를 거쳐 12월말까지 기획재정부에 제출, 국제행사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3산청엑스포’는 국내 엑스포 사상 최대 성과를 달성한 가장 성공적인 엑스포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의 힐링 한방테마파크 ‘동의보감촌’과 더불어 당시 관람객 216만명, 수익창출 80억원 등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현재 동의보감촌은 연간 100만여명의 관람객이 찾는 국내 대표 항노화 웰니스 관광지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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