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실종예방을 위한 치매등대지기 현판 전달
치매실종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 강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5 12:11:3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15일부터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치매실종예방사업인 ‘치매등대지기’에 신청한 기관과 민간업체 97곳에 현판을 전달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치매실종 예방을 위한 빈틈없는 안전망을 구축해 치매환자가 안전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거창군에는 282개의 기관과 업체가 치매등대지로 활동하고 있으며, 10월 말까지 100곳을 추가로 지정해 치매실종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자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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