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전문건설협의회,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비 기탁
성금 7백만원과 회원들의 재능기부까지 더해져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11 14:16:24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전문건설협의회(회장 김삼식)는 지난 10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저소득층계층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에 사용해달라며 이웃돕기사랑 성금 7백만원을 기탁했다. 한편, 합천군 전문건설협의회는 2015년 이웃돕기 성금 기탁을 시작으로 2016년부터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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