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종합사회복지관 단계적 운영 재개
15일부터... 10인 미만 실내외 프로그램부터 우선 운영, 경로식당은 미운영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3 12:02:11
[진주=최성일 기자]
| 종합사회복지관(본관) 전경 진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8월 24일부터 휴관 중이던 진주시종합사회복지관(본관, 상평분관, 상락원, 청락원)의 운영을 오는 15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시설에서의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시설 방역을 실시하고 시설 이용자와 방문객이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거리두기가 1단계로 완화됐지만 국내 확진자 수가 여전히 두 자릿수를 유지하는 등 재확산의 우려가 상존하고 있으므로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은 마스크 착용 철저, 손 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예방 수칙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