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치매실종예방을 위한 치매등대지기 사업 확대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한 치매실종 안전망 구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6 14:05:21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6일 관내 치매노인 실종사고 예방과 실종 시 신속한 발견을 돕고자 치매등대지기 지정을 확대한다. 거창군에는 148개 치매등대지기가 활동 중이며, 읍·면사무소, 보건기관, 면 지역 민간업체 60여 개소를 치매등대지기로 추가 지정해 치매실종예방 안전망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정헌 센터장은 “치매실종은 예방과 조기 발견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실종예방을 위한 사업을 활발히 수행해 치매환자를 둔 가족이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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