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웅양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현판식 거행
전 주민 일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우수마을 선정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04 15:18:58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웅양면(면장 이현화)은 오산마을 경로당에서 마을주민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오산마을에 대해 산림청장 전수 현판식을 거행했다고 4일 밝혔다. “앞으로도 주민들의 투철한 참여의식으로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성심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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