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귀농귀촌 소형 목조주택 키트화사업 종강식 개최
합천군 마을지기목공소, 산림청 지원받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6-22 12:23:11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은 지난 21일 용주면소재 합천군 농업창업단지내에서 귀농귀촌인을 위한 소형 목조주택 키트화사업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마을지기목공소는 완성된 키트를 활용하여 주택이 필요한 귀농·귀촌인들을 위해 소형목조주택을 지어 공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문준희 군수는 “작은 목조주택 키트화 사업이 귀농·귀촌인들의 조기정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노력해주시길 당부 드리며, 행정적인 지원도 아끼지 않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산림청 산하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소득증대와 일자리를 만들어 갈 그루경영체를 모집하여 교육과 실습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법인이나 사회적기업 설립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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