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배내골 일원 ‘미국선녀벌레’ 긴급방제
원동면 선리, 대리 30ha 방제 실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6-21 11:17:48
[양산=최성일 기자]
| 양산시는 산과 연접한 농경지에서 해마다 극성을 부리고 있는 돌발해충인 미국선녀벌레 긴급 방제에 나섰다. 양산시 관계자는 “농경지, 도로변 미국선녀벌레 발생지에 방제차량을 이용해 약제살포를 실시하고, 하천 주변에는 연막살포로 농가에 피해가 없도록 주의를 기하고 있다”며 “현재 1차 살포를 마쳤고, 다음주까지(6월 24일) 2차 살포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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