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아프리카 돼지열병 방역 강화
강원 화천 농가 발생에 따른 비상체제 돌입, 긴밀한 상황유지·방역실태 중점 점검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4 12:20:27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이 최근 강원도 화천군 양돈농장 2농가에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발생에 따 방역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군은 농장 방역용 생석회 27톤은 추가 공급하고 있으며 농장 출입차량을 엄격이 통제할 방침이다. 정순우 농축산과장은 “함양군에 돼지열병을 비롯하여 조류독감 등 단 한건의 가축 감염병도 발생하지 않도록 방역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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