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묘산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영농폐비닐 수거 및 사랑의 집고쳐주기 활동 실시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1 13:05:27
[합천=이영수 기자]
| 합천군 묘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덕수)는 8월 11일 남·여 지도자 40여명이 참여하여 면소재지 및 전 마을을 순회하면서 방치된 폐비닐수거 및 사랑의집고치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김덕수 협의회장은 “매년 새마을단체에서 자발적으로 폐비닐 등을 수거하여 휴가철을 맞아 고향을 찾는 향우와 행락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생활환경을 제공하여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하고,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어르신들이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활동을 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서는 매년 사랑의 집 고쳐주기, 불우이웃돕기 운동 등을 자발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모범단체로 면민들로부터 많은 칭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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