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민선7기 하반기 첫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 보고회 개최
시민이 행복하고 부강한 진주 건설 위한 초석 다져
공약사업 34개 과제 완료, 공약 이행율 56%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18 00:46:10
[진주=최성일 기자]
| 하반기 첫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 보고회 개최 진주시는 지난 13일, 14일, 16일(오후 4시 30분) 사흘간 시청 소회의실에서 조규일 진주시장 주재로 국.소장 및 각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하반기 첫 공약 및 현안사업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진주시는 민선7기 114개 공약사업 중 ▲서부경남 KTX 국가재정사업 확정 ▲강소연구 개발특구 지정 ▲성북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선정 ▲유네스코 창의도시 지정 등 34개 과제는 이미 완료하였고, 80개 과제는 정상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규일 시장은 보고회를 마무리하는 자리에서 “민선7기 지난 2년간 우리시 직원들이 주요 현안업무 수행과 특히 올해는 코로나19 방역으로 고생이 많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고의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루어 냈다”고 격려하며 “앞으로 민선7기 하반기는 부강진주 3대 프로젝트(▲원더풀 남강 ▲진양호 르네상스 ▲구 진주역 부지 재생)등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어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를 건설할 수 있도록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진주시는 민선7기 상반기의 성과를 바탕으로 민선7기 하반기는 『대한민국 남중부 100만 생활권 부강 도시 건설』을 목표로 삼고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도시 건설을 위해 추진 사업에 총력을 다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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