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어린이집에 체온계 지원 등 감염예방 총력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5-18 16:52:11
[합천=이영수 기자]
합천군)은 코로나19로 인해 휴원 중인 관내 어린이집 9개소의 전면 개원 대비 및 감염예방을 위해 비접촉식 체온계와 방역물품을 추가지원 한다고 18일 밝혔다.
비접촉식 체온계는 어린이집 재원 아동 수에 따라 50인 미만 시설은 1개, 50인 이상인 시설은 2개씩 배부했으며, 방역물품은 소독제 및 손세정제를 어린이집 운영비로 우선 구매 후 보조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문준희 군수는 “감염에 취약한 아이들을 위해 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방역물품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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