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제13회 한국춤백년화, 대한민국 전통춤 무형유산 특별전 개최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7-15 15:27:33
[밀양=최성일 기자]
| 전통춤 무형유산 특별전 리플릿 밀양시는 오는 18일, 오후 5시에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제13 밀양의 멋을 전하기 위한 공연도 준비 중으로, 밀양을 대표하는 춤노리영재예술단 아이들 25명이 공연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하기 위해 4개월 동안 맹연습을 하고 있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해맑음으로 공연에 다채로움을 더 할 예정이다. 민향숙 (사)한국춤역사위원회 이사장은 "문화의 도시 밀양에서 전통춤의가치와 품격을 누릴 수 있는 공연을 열게 되어 기쁘다”라며, “백년화처럼우리 춤에 대한 밀양 시민의 열망이 영원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일호 밀양시장은 "제13회 대한민국 전통춤 무형유산 특별전이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힐링의 시간이 되어 줄 것이다”며 “한국 최고의 예술가들의 명무를 밀양에서 펼쳐 문화도시로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공연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했다. 밀양시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관객 간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가용객석을 2분의 1미만으로 줄여 운영한다. 공연장 입장 전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사용 △관람객 출입자명부 작성 △발열체크를 완료해야 공연장에 입장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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