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 수해복구 자원봉사
집중호우 피해농가 방문, 수해복구에 구슬땀 흘려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8-11 13:05:26
[함양=이영수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함양군협의회(회장 박영식)와 바르게살기운동 여성봉사회(회장 윤정란)는 11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여성회원 삼휴마을 김모씨 가구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작업을 실시하였다. 박영식 회장과 윤정란 여성회장은“이번 호우로 피해를 입으신 모든 분들이 하루속히 일상생활로 돌아오기를 바란다.”면서 “복구활동이 마무리 되는 날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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