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마리면, 이장가족한마음체육대회 성료
군정 발전의 주춧돌 ‘이장님, 오늘은 편하게 쉬세요’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2 15:04:26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마리면(면장 이수용)은 마리면 복합스포츠타운 게이트볼장에서 이장가족 및 기관단체장 등 80여 명이 모여 이장가족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1부 행사는 이장가족, 직원, 유관기관 등 게이트볼을 함께 즐기며 친목을 도모했고, 2부에서는 점심식사와 함께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신용욱 마리면이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리면 이장으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이장단 모두 합심하여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증진이라는 큰 목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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