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 따오기봉사회 수해복구 등 봉사활동 전개
이방면 수해피해지역에서 구슬땀 흘리며 신속한 수해복구에 전력을 다해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08-18 15:10:43
[창녕=최성일 기자]
| 이방면 일원 수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창녕군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종호), 따오기봉사회 회원 50여명은 지난 14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이방면 석리천을 찾아 수해 복구에 힘을 보탰다. 쓰레기로 인해 풍기는 악취와 폭염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봉사자들은 수해로 더 고통을 받고 있는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복구봉사활동을 펼쳤다. 김종호 회장은 “코로나19처럼 집중호우 피해도 창녕군 자원봉사자들이 힘을 모아 함께하면 극복해낼 수 있다”며, “신속하게 복구를 마무리하고, 피해를 본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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