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치매안심센터 30일 ‘두뇌 팔팔 인지 올림픽’ 개최
10월 19일부터 단체 5종목, 개별 1종목 사전프로그램 운영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9 14:30:24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0일 거창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치매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두뇌 팔팔(88) 인지 올림픽’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그간 코로나19로 인한 우울한 마음을 모두 날려버릴 것이라 생각되며, 앞으로도 기존의 틀에 갇혀 있지 않고 다각적인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그간 치매 예방관리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손가락 조작 등 단순 반복적인 내용이 많았다고 한다면 이번 올림픽은 심신이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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