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위천면, 담배연기 없는 마을 만들기 눈길
마을이장이 앞장서 금연클리닉 참여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30 14:51:20
[거창=이영수 기자]
| 경남 거창군 위천면(면장 최주현)은 금연을 결심한 이장들과 지역주민 10여 명을 대상으로 거창군보건소와 함께 이동금연클리닉을 운영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최주현 위천면장은 “마을이장들과 함께 솔선수범해서 금연에 앞장서고 지역주민들에게 금연문화를 확산해 담배연기 없는 위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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