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새마을부녀회 환경지킴이 문화교실
지역 내 다문화가족 대상 체험 프로그램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30 14:51:20
[산청=이영수 기자]
| 산청군새마을부녀회(회장 최영내)는 오는 11월까지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문화교실’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환경지킴이 문화교실을 통해 소독제와 손소독젤, 비누, 바디클렌저, 앞치마 등 다양한 수제품을 만드는 경험을 하게 된다. 산청군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들도 우리사회의 일원으로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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