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프레소, 꾸준한 가맹 모집은 ‘시그니처 메뉴’의 힘

이승준

| 2021-04-07 13:11:25

[시민일보 = 이승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의 노래 가사를 보면 적절한 비유를 통해 원숭이와 사과를 표현하고 있다. 이렇게 단어를 나타낼 수 있는 적절한 비유나 표현이 있다면 본래의 이름보다 더 좋은 설명이 되기도 한다. 노랫말에 비유된 것 말고도 우리 주변에는 컨셉이나 시그니처 메뉴로 더욱 유명한 브랜드들이 있다. 커피 프랜차이즈 중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독보적인 요거프레소도 그중 한 곳이다.


올해로 15년 차에 접어든 국내 토종 커피 프랜차이즈 요거프레소는 색소와 보존료, 인공감미료 없이 발효시킨 ‘요거트 아이스크림’의 인기로 소비자에게 디저트가 맛있는 집 또는 아이스크림이 맛있는 카페로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시그니처 메뉴인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베이스로 한 디저트 ‘메리 시리즈’는 누적 판매수 1,000만잔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믿고 즐기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디저트카페 요거프레소는 꾸준한 연구와 메뉴 개발을 통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커피전문점 중 커피와 음료 그리고 디저트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하게 되었다.

실제로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메리 시리즈’를 통해서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면서 소비자 기호를 충족시켜 왔으며, 결과적으로 매출에 크게 기여한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꾸준한 창업문의의 원동력이 되었다는 후문.

여기에 본사에서는 신규 창업자를 대상으로 인테리어 비용의 50%를 지원하는 상생 프로모션을 진행해 초기 창업 비용은 줄이고 퀄리티 높은 인테리어를 선보이면서 보다 부가가치 높은 카페 창업을 가능하게 했다.

본사 관계자에 따르면 “창업을 알아보고 고민하는 예비창업자분들에게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의 유무는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라며 이와 더불어 “본사 50% 지원 프로모션은 예비 창업자의 입장에서 초기 창업 비용은 줄이고 인테리어 완성도는 높일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디저트카페 요거프레소 창업 상담은 홈페이지 및 개설 문의 전화, 카카오톡 채널 ‘요거프레소 개설’ 등을 통해 신청 및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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