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동면 창기마을회관 ‘창기다식 도자문화 체험관’으로 탈바꿈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 사업 추진 본격화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1-07-26 13:14:08
| ▲리모델링 조감도[양산=최성일 기자] 양산시는 동면 법기리 일원에 추진 중인 ‘창기 농촌유휴시설활용 창업지원사업’기본계획(안)에 대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득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향후 추진일정은 올해 8월 중 실시설계용역을 완료하고, 9월경 마을회관 리모델링 공사를 착수하여 연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노후된 마을회관을 주민참여형 체험공간으로 조성함에 따라 농촌마을 활력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분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속히 사업을 추진하고 본 사업을 통해 농촌에 일자리 창출과 함께 활력을 불어넣고 농촌에서 희망과 미래를 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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