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 드림스타트 찾아가는 방역서비스

희망가정 75가구 대상 주거환경 개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7 15:52:17

[산청=이영수 기자]

 

산청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8월 말까지 찾아가는 방역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방역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희방가정 75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여름철 청결한 주거환경과 해충방제를 위해 소독과 위생관리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문 방역업체가 각 가정을 방문해 실내살충과 패치 등을 부착할 계획이다.


산청 드림스타트는 지난 2015년부터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자체방역이 어려운 드림스타트 가구를 대상으로 매년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드림스타트는 만0세부터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교육, 복지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동복지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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