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의령군 적극행정 지원 종합감사 실시
종합감사 최초 ‘사전 컨설팅감사팀’ 투입해 불명확한 법령 해석 지원
적극적으로 일한 공직자는 ‘적극행정 현장면책’으로 즉시 구제
도민과 기업의 불편을 초래하는 소극행정 행태는 엄단
최성일 기자
look7780@siminilbo.co.kr | 2020-10-18 13:17:24
[창원=최성일 기자]
| ▲ 종합감사 실시사진.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의령군을 대상으로 한 종합감사를 10월 19일부터 10월 27일까지 7일간 실시한다.
이 외에도 각종 선심성 행사와 예산 운용실태, 인사 운용과 회계 처리의 적정성, 재원 누수, 대형공사 추진실태, 보조금 지원 적정성 등 기존 관행과 불합리한 행정행위도 놓치지 않고 면밀히 들여다 본다. 조웅제 경상남도 감사관은 “적극행정 지원을 위해 종합감사 최초로 ‘사전컨설팅감사팀’을 투입한다면서, 불명확한 법령의 해석과 판단이 필요한 개인, 기업, 관계공무원은 적극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고, “감사 중에는 아크릴 가림판 설치, 온라인 자료 제출, 질의 답변은 유선통화 활용 등으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감사체제를 적극 유지하겠다.”고 덧붙였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