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호 거창부군수, 12개 읍·면과 소통행정
최일선에 근무하는 읍면 직원 격려하고, 당면 지역 현안 파악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07-27 15:52:17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군정의 최일선인 읍면의 현안 파악과 직원 소통을 위한 최영호 부군수 읍면 방문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최영호 부군수는 읍면의 주요 현안사항은 군정비전인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달성하기 위한 밑거름이라면서, “주민들과 가장 밀접한 현장에 있는 읍면사무소 직원들이 거창군의 얼굴인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각자의 업무를 성실히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주민들과 밀접한 현장에 있는 모든 문제의 해답은 현장에 있고, 어려움이 있는 곳에는 직접 찾아가서 가장 적절한 해결 방안이 무엇인지 살펴봐야한다”고 하면서, 읍면에 근무하는 직원의 책임감 있는 행정을 강조했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