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1군단 등 군부대 6곳에 설 위문품 전달
홍덕표
hongdp@siminilbo.co.kr | 2020-01-20 13:21:35
[시민일보 = 홍덕표 기자]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는 부영그룹이 20년간 지속해온 군부대 위문품 전달을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가고 있다.
부영그룹은 지난 17일 자매결연을 맺은 6곳의 군부대 중 1군단을 방문해 위문품 300세트를 전달하고 명절에도 임무완수에 전념하는 군 장병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20일 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방공유도탄사령부, 25사단, 21일 8군단, 22사단 등을 방문하는 등 총 6곳 군부대에 위문품 총 2600세트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황대일 1군단장을 비롯한 군 관계자들과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윤택훈 비상계획관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기증된 위문품은 군단 본부 및 예하 부대에서 임무수행에 매진하고 있는 장병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그룹은 2000년부터 현재까지 20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7만6000여세트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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