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준비 박차
19일 중기지구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말까지 동의서 징구 완료 추진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2 14:54:07
[함양=이영수 기자]
| 함양군은 2021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으로 함양읍 학동지구, 휴천면 대포지구, 백전면 중기지구 등 3개 지구(530필지)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함양군에서는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사업을 11개 지구(2,747필지)에 대하여 시행하였고 10월 19일 백전 중기지구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20일 함양 학동지구, 21일 휴천 대포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11월말까지 토지소유자의 2/3이상 동의서 징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함양군에서는 ‘토지소유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지적재조사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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