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미음향기술 ‘회르만보청기, 히든보청기’ 소비자 만족 행사 진행

이승준

| 2021-04-08 13:24:13

[시민일보 = 이승준] 삼미음향기술(주)의 보청기 전문점 네트워크 그룹은 직영점 네트워크인 ‘회르만 보청기’ 전문점 네트워크인 ‘히든보청기’ 브랜드로 2021년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멀티코어, 3D 프린팅 기술 활용한 고품질 회르만보청기, 히든보청기가 소비자 만족에 힘입어 소비자 만족 행사를 진행하는 것.


홈케어 시스템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 기대

회르만보청기 직영점(분당, 청주, 제주)과 히든보청기 전문점(경기용인, 수원, 수원팔달, 고양파주, 경기하남, 충남홍성보령, 충남서산, 충남당진, 대전, 성남광주, 부산, 부산해운대)에서는 찾아가는 홈케어 시스템과 오픈 하우스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회르만 보청기, 히든 보청기 전문점의 찾아가는 서비스 홈케어 시스템은 다양한 장점을 자랑한다. 시간적 장소적 제약 없이 매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집에서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기 때문에 몸이 불편하거나 한겨울, 한여름 등 이동이 어려운 경우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보청기 착용 후 소비자가 만족할 때 까지 모든 문제를 센터가 책임지는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했다. 보청기 착용 후 불만족하는 소비자를 위해서 조건부 ‘100% 전액 환불’ 제도를 두고 있다.

㈜삼미음향기술 유동구 대표는 “청력 손실로 불편함을 느끼는 분들은 물론, 보호자도 보청기,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하다”며 “이러한 소비자의 니즈를 귀 기울여 듣고, 보호자에게도 보청기 관련 교육을 실시하여, 홈케어 서비스 경과에 대한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소비자 만족 행사를 통해 회르만보청기, 히든보청기는 지역의 난청인 뿐만 아니라, 청력 상태를 확인하고자 하는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무료로 청력 평가를 진행하고, 청력 상태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전문점에 본사 기술진 순회 상주하는 오픈 하우스 제도 도입,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삼미음향기술은 오픈 하우스 제도를 도입하여 회르만 보청기 직영점과 전문점 네트워크인 히든보청기 전문점에 본사 기술진이 순회 방식으로 상주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유동구 대표는 “타 브랜드를 포함한 기존 보청기 사용자 중 고장 난 보청기를 가져오면 수리 전문가가 당일 수리해주는 서비스도 받아 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보청기 수리는 전문 기술팀이 직접 담당하며 보청기 착용자들에게는 청각 전문가들이 피팅(보청기 소리 조절)을 제공하는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한국전문기자협회 전문 브랜드 대상, 소비자 만족 1위… 보청기 기술, 독보적 존재
㈜삼미음향기술은 청력 저하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는 이들이 발전하는 기술의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보청기 산업을 연구해 왔다. 꾸준한 노력 끝에 현재의 위치에 도달했으며, 다양한 기술을 접목한 보청기로 소비자 만족, 신뢰를 높이고 있다.

이런 업적을 인정받아 (사)한국전문기자협회 2019 히든보청기가 소비자만족 1위에 이어 2021 전문 브랜드 대상 서비스- 보청기 부문에 ‘㈜삼미음향기술’이 선정되기도 했다.

유동구 대표는 “㈜삼미음향기술의 보청기 네트워크 그룹 중 직영점 네트워크인 회르만 보청기는 ‘히든 보청기’ 브랜드로 소비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히든 보청기는 왜곡된 소리를 감소시키고, 소음이 많은 상황에서 잡음을 선택적으로 감소시키며, 말소리를 감지하고 증폭하여 단어 이해력을 향상시키는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고 설명한다.

홈케이 시스템, 오픈 하우스 제도부터 브레인히어링 기술, 무선통신기술, 최첨단 플랫폼을 적용한 신제품 개발 출시까지. 소비자의 니즈를 귀 기울여 듣고, 고객이 고품질 소리를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미음향기술. 소비자 만족 행사를 집중해야 할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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