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지상식 소화전 정비···주민중심의 편의성 위주 개선
이영수 기자
lys@siminilbo.co.kr | 2020-10-12 13:27:37
[거창=이영수 기자]
| 거창군은 사람 중심의 보도환경 조성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차도와 보도에 설치된 지상식 소화전에 대해 정비를 시행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김진태 수도사업소장은 “긴급 재난발생 시 사용되는 소방시설도 도시미관과 조화를 이루고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